현재 도쿄허그가 JR동일본과 협업중인 "유모차 대여 서비스"에 새로운 대여장소가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입니다. 제3터미널로 입국한 경우는 어차피 제2터미널로 와서 전철이용을 해야 하므로 제2터미널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도쿄허그의 일본내 유모차대여서비스는 JR동일본과 협업하여 23년 5월에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타 대여회사의 경우 높은 가격책정 및 상당히 복잡한 절차와 일본거주자의 보증인이 반드시 필요하였으며 보증인의 신분증명서등 만일에 대비한 소재지 확인절차등 해외 관광객들에게는 상당히 이용하기 힘든 불편한 서비스였습니다.
더군다나 대여기간은 1주일단위로 초기대여비가 상당히 비싼편이었습니다.
도쿄허그에서는 이러한 불합리한 서비스에 대항하여 대여절차를 홈페이지를 통해 QR코드로 간소화 및 사전결제로 어느장소에서나 이용하고자 하는 날에 이용하고 싶은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불필용한 노동력을 최대한 제거하여 대여비 인하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1.홈페이지에서 바로 예약신청이 가능.
2.QR코드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직접 픽업, 반납이 가능.
이로 인해 지금 현재는 일본국내인은 물론 해외관광객들에게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모차 서비스가 되었으며 해외 관광객 누적 이용댓수만 24년 10월 현재 기준으로 1000대를 초과하였습니다.
또한 직접 반납이 어려운 경우에 대처해 달라는 빗발치는 문의에 반납대행서비스까지 옵션으로 추가적으로 이용가능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이러한 직접픽업, 반납의 유모차 대여 서비스에 드디어 그토록 열망하던 공항에서 직접 수령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나리타공항 국제선 1터미널과 제2터미널이 추가되었습니다. (운영중)
참고로 하네다 제3터미널(구: 국제선터미널)에는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2곳에 존재하는 "JR 동일본 여행자 서비스 센터"이며 역구내에 위치하여 전철이용전에 대여가 가능합니다.
공항에 추가되기전에는 공항에서 출발하여 호텔숙박지근처 즉 도쿄도심에서 대여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공항에서 바로 대여가 가능하므로 도착하자마자 이용이 가능하며, 반납도 공항에서 가능하게 되었으므로 많이 편리하게 되었습니다.
대여는 미리 예약신청이 필요하며, 직접 현장에서 신청없이 대여는 불가능합니다.
유모차 대여 서비스 이용 페이지는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여 주세요.
https://tokyohug.com/tpl_stroller.php?p=01
나리타공항이외에도 도쿄에서 대여가능한 장소는 도쿄역, 우에노역등 인기관광지에 설치되어 있으므로 많은 이용바랍니다.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로 최단시간내에 도쿄도심(우에노)에 도착이 가능한 스카이라이너 티켓과 도쿄 지하철 패스를 세트로 묶은 티켓
'스카이라이너'는 도쿄와 나리타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로 도쿄 도심의 우에노역과 나리타 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라이너는 아래와 같은 주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고속성
스카이라이너는 빠른 속도로 운행되어, 도쿄와 나리타 국제공항을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합니다.
2. 직행 운행
스카이라이너는 도쿄의 중심부인 상대로부터 나리타 국제공항까지의 직행 노선입니다.
일반적으로 중요한 관광 도시에 도착하기 위해 지역 역을 거치지 않고 단순히 직접 도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3. 편안함
현대적이고 편안한 열차입니다. 넓은 좌석과 여행 중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 국제공항과 도쿄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 수단 중 하나이며, 나리타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편리한 선택지입니다.
도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매우 유용한 교통수단 중 하나입니다.
천객만래란 일본어로「수많은 손님이 연달아 와서 그칠 새가 없는 것」을 가리킨다.
도요스 시장에 인접하여「토요스 장외 에도마에 시장의 음식동」과「토요스 만요 클럽 온천동」으로 2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오다이바지역으로 주요 관광자원이 밀집한 장소이기도 하다.
음식동은 ‘토요스’라서 가능한 신선한 식재료 등을 활용한 먹거리·상품 판매 점포가 영업을 하며 에도의 옛 거리를 재현한 오픈 상가에서 길거리 음식이나 쇼핑을 바로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온천동은 전용 트레일러로 하코네·유가와라의 온천수를 매일 이송하여 토요스에 “도쿄 도심의 온천 마을”을 재현.
데이터 무제한 eSIM은 전 세계에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 SIM(Embedded Subscriber Identity Module) 카드입니다.
이 eSIM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내장되어 있어서 물리적인 SIM 카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행자들은 신용카드 크기의 eSIM을 휴대하며, 지원하는 디바이스에서 활성화하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무제한 eSIM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제한 데이터
사용자는 특정 기간 동안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에 따른 추가 요금이 없으므로 편리합니다.
2. 전 세계 이용
대부분의 데이터 무제한 eSIM은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여행 중에도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편의성
eSIM은 물리적인 SIM 카드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디바이스에 쉽게 내장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객들은 따로 SIM 카드를 교체하거나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4. 다양한 통신사 지원
데이터 무제한 eSIM은 여러 통신사에서 제공되며,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무제한 eSIM은 여행 중에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우 유용한 옵션입니다.
다양한 통신사에서 제공되며, 여행 일정과 사용할 데이터 양에 따라 적절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쿄 토요스 부근, 지하철에 내려 도보 1분 거리에 위치. 디지털 아트 전시장
사람과 작품이 하나되는 'Body Immersive' 개념으로 신체가 완전히 작품에 몰입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입니다.
도쿄 토요스 부근, 지하철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여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도 부담 없이 체험 가능합니다.
관객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Body Immersive" 컨셉을 기반으로 5개의 거대한 작품 공간을 중심으로 총 8개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쿄 팀랩 플래닛(teamLab Planets)은 새로운 형태의 예술 미술관으로 기존의 전통 미술관과 다르게 작품과 소통할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관람객은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과 온몸을 사용하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관 내 작품들은 관람객의 상호 작용에 따라 다르게 변화합니다.
이를 통해 신체와 작품 사이의 모호한 경계선을 허물고 자신과 세계와의 경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환상적인 체험을 경험해 보세요.
세계적 권위를 가진 음식점 평가안내지 미슐랭(Michelin)가이드는 2016년 미슐랭 가이드에서 라면으로서는 세계최초로 별점1개를 받아 최고의 라면가게로 선정.
보통 고급 레스토랑에 별점을 주던 미슐랭이 평범한 라면집에 별점을 부여한 또한 이례적으로 그만큼 별점을 받을 만한 훌륭한 맛을 지닌 라면으로 평가.
라멘의 무한한 창의성과 가능성을 테마로 하여 일본 식문화와 전세계의 다양한 식재료를 융합.
국물, 양념장에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재료가 지닌 본래의 감칠맛을 겹겹이 농밀하게 쌓아올렸습니다.
면은 자가제분이나 독자적인 제조법 등도 의욕적으로 개발하고, 조리법도 담쟁이에게 밖에 할 수 없는 일에 주력했습니다.
하나의 재료를 모든 각도에서 보는 것으로 태어나는 한 잔은, 지금까지 없었던 훌륭한 라면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teamLab Borderless는 아트 그룹 ‘팀랩’이 개최하는 신감각 디지털 아트 뮤지엄으로 2018년 5월에 도쿄 오다이바 팔렛 타운 내에 오픈. 24년2월에 오다이바에서 아자부다이 힐즈로 이전하여 오픈.
24년 2월에 아자부다이 힐즈에 새로운 명소가 탄생.
팀랩보더리스(TeamLab Borderless)는 일본의 디지털 아트 박물관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창의적이고 상호작용적인 아트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팀랩은 다양한 아티스트, 엔지니어, 디자이너 등으로 이루어진 국제적인 팀으로, 예술과 기술을 융합하여 독특하고 혁신적인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에 표현된 작품들은 보더리스, 즉 경계 없는 세계이다. 작품 하나 하나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고 작품과 작품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새 작품이 탄생하여 관람객이 작품의 일부가 되는 등 일반적인 예술 작품이나 미술관 개념을 뛰어 넘은 즐거움으로 가득한 공간이다.
전통적인 미술관과는 다르게, 공간 전체를 디지털 아트로 가득 채우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인터랙티브하게 작동하는 디지털 아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방문객은 작품과 상호작용하면서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빛, 소리, 그림, 움직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창조된 작품들이 공간 전체를 아우르거나 각 방문자가 그 공간에서 자유롭게 둘러보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전통적인 예술의 경계를 넘어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장소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