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한 도쿄에서 믿을수 없을만큼 조용하고도 레토로느낌이 나는 곳이 있다.
바로 시바마타(柴又) 거리이다.이곳에 시바마타 다이샤쿠텐(柴又帝釈天) 이라는 1600년대에 세워진 약 400년의 역사를 지닌 일련종(日蓮宗: 일본 불교 종파의 하나)의 사원이 있으며 그외 다양한 역사적인 건축물을 볼수 있다.
시바마타의 관광 명소 '시바마타 다이샤쿠텐(柴又帝釈天)'
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약 500년의 소나무, '즈이류노마쓰' 및 도의 명승지인 일본 정원 '스이케이엔'도 볼거리 중 하나이다.
도쿄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귀중한 나룻배 '야기리노 와타시'
수백 년에 걸쳐 시바마타와 강 건너편의 치바현을 이어주는 나룻배에 올라 잔잔한 강과 바람의 흐름을 느낄수 있다.
일본과 서양이 조화된 건물인 '야마모토 정(山本亭)'
1920년대 중반에 세워진 <야마모토테이>는 정취가 있는 일본 건축에 서양 건축을 도입하여 일본과 서양의 기술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인 건물이다. 270평의 전형적인 서원 정원은 미국의 일본 정원 전문지인 'Sukiya Living~랭킹 조사(2015년)'에서 제3위를 차지했다.
일본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도라씨 기념관(寅さん記念館)'과 야마다 요지 뮤지엄
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남주인공인 "도라"의 이름을 딴 <도라씨 기념관>에서는 영화의 장면 재연과 실제로 사용된 소품 등을 구경할 수 있다.<야마다 요지 뮤지엄>에서는 본 영화의 원작 및 각본, 감독을 지낸 야마다 요지 감독이 지금까지 만들어 온 수많은 작품과 영화 제작과 관련한 전시물이 주제별로 전시되어 있다.
일본최대규모의 무지루시. 긴자에 위치해 있으며, 생활 잡화점 무지루시, 무지루시 호텔, 무지루시 레스토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지루시는 일본을 대표하는 생활잡화 브랜드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 심플하고 기능적인 디자인, 높은 품질, 그리고 일본의 미의식을 반영한 제품 라인업이 특징입니다.
1980년, 도쿄도 시부야구에서 무인양품은 국제적인 가구 디자이너인 후지와라노 나오야(藤原原直哉)씨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낭비를 줄이고 본질을 살핀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고 기능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생활에 필요한 정말 중요한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가구 : 심플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소재를 결합한 가구가 특징으로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문구 : 사용 편의성과 실용성을 추구한 문방구 제품이 다수 전개되고 있으며, 비즈니스맨부터 학생까지 다양한 층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의류 :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며 베이직한 아이템부터 트렌드 아이템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대처: 무인양품은 리사이클 소재의 사용이나 생태학적인 제품 라인 업의 제공 등,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제안자: 제품은 단순하고 기능적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무인양품은 단순하고 기능적인 생활을 제안하고 환경 보호에도 힘쓰는 일본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그 제품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전철로 1시간(도부 토우조 선 오가와마치역에서 도보 10분)있는 도심근접 천연온천 명소 "오가와 하나와라쿠 유".
하코네 온천지까지 시간적 여유가 없을때 천연온천을 만끽할 수 있는 온천지이기도 하다.
전철로 가볍게 갈수 있으며, 도착지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도교 도심에서 근접한 아는 사람만 아는 몇안되는 천연온천으로 유명한 곳이다.
외국관광객에게 아직 입소문이 나지 않은 곳으로 혼자서 한적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이다.
이곳은 숙박도 가능하며, 노천탕은 물론 개인탕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케부쿠로에서 토부토조선을 탑승. 오가와라역에서 하차후 도보 10분.